‘좋은건강 생활 탁구동호회’, 노익장 과시 12개팀 출전 승리 다짐
2019-04-25 (목) 12:00:00
금홍기 기자
▶ 한국일보·H마트배 제2회 한인 단체대항 탁구대회 참가협회

좋은건강 생활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한국일보·H마트배 ‘제2회 한인 단체대항 탁구대회’의 선전을 다짐하며 자리를 함께했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탁구동호회 중 가장 어른 단체인 ‘좋은건강 생활 탁구동호회’(회장 이건우)가 노익장을 과시하며 올해에도 우승에 도전한다.
‘좋은건강 생활 탁구동호회’는 한국일보·H마트배 ‘제2회 한인 단체대항 탁구대회’에 일반부와 장년부 등에 모두 12개팀을 출전시킨다.
뉴욕 일원 65세 이상 한인들을 모여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좋은건강 생활 탁구동호회는 각종 대회에도 출전해 입상권에 들면서 출중한 실력도 뽐내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한인 단체대항 탁구대회에서는 일반 C조에 출전한 팀(이건우, 신범수, 신태호, 스텔라)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좋은건강 생활 탁구동호회 이건우 회장은 “탁구라는 운동을 만나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건강도 좋아지는 행복한 노년생활을 보내고 있다”며 “탁구를 통해 활기찬 나날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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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