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F, 한인 5명 새 이사진 영입

2019-04-24 (수) 07:53:3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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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교육 등 전문인 구성

KACF, 한인 5명 새 이사진 영입
한인커뮤니티재단(KACF·회장 윤경복)이 금융과 교육 등 각 분야별 전문가 한인 5명을 새로운 이사진으로 영입했다.

윤경복 회장은 23일 “이번에 영입된 이사들은 다양한 업종과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한인사회에 환원하고 싶어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영입된 마이클 정 이사는 현재 글로벌 투자회사인 캠브리지 인포메이션 에듀케이션 그룹 (CIG) 최고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제이 김 이사는 크레딧 스위스 투자회사에서 글로벌 마켓 상무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데이빗 이 이사는 골드만삭스에서 상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와 함께 캐서리 오 이사는 삼성광고에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고, 데이빗 박 이사는 컬럼비아 대학 아트& 사이언스 학장으로 후진 양성을 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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