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세무설명회
2019-04-24 (수) 07:51:50
서한서 기자
▶ 내달 14일 뉴저지한인회관
▶ ‘한·미 세금상식’책자 무료 배포
한국 국세청과 뉴욕총영사관이 내달 14일(오후 6시) 뉴저지한인회관에서 한·미 세무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서는 한국 국세청 직원 등이 강사로 나서 한국의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거주자 판정 기준 등이 상세히 소개된다. 또 배준범 변호사가 미국 세법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도 설명한다.
참석자에게는 2019년판 ‘재미납세자가 알아야 할 한·미 세금상식’ 책자를 무료로 배포한다.
뉴저지한인회는 “한국과 미국의 세금 제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가 개별 세무 상담이 필요한 한인은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면 궁금증을 풀 수 있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예약 필요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201-945-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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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