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지구의 날 ‘차 없는 도로’ 행사

2019-04-23 (화) 07:57:2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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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맨하탄.퀸즈 등 곳곳서

뉴욕시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7일(오전 9시~오후 3시) 차 없는 도로(car-free area) 행사를 개최한다.

차없는 도로구역은 맨하탄 경우 유니언스퀘어에서 타임스스퀘어 사이 브로드웨이 선상과 세인트 니콜라스 애비뉴의 181~190가 구간 및 포사이스 스트릿 선상 카날 스트릿~이스트 브로드웨이 구간이다.

또 퀸즈는 우드사이드 애비뉴 선상 75~77가 구간이다.
지난 2016년 맨하탄 브로드웨이 일부구간에서 열린 행사에서 뉴욕시 전역으로 확장되어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 댄스 퍼포먼스, 수공업 웍샵, 야외 놀이터, 설치 미술 전시회와 먹거리 장터 등을 비롯해 각 구역별로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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