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퀸즈 사커팀 청년부 우승

2019-04-23 (화) 07:49:33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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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퀸즈 사커팀 청년부 우승

21일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가 펼쳐지기 앞서 열린 공식 행사에서 각 팀의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축구협회>

퀸즈 사커팀이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청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퀸즈 사커팀은 21일 뉴욕한인축구협회 주관으로 랜달스 아일랜드 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청년부 결승전에서 YB 모닝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퀸즈 사커의 윤현욱 선수가 영예의 MVP에 뽑혔다.


40대 부문에서는 아리랑·이글스 연합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50대 부문 우승컵은 뉴저지 에디슨팀에게 돌아갔다. 또 시니어부에서는 로얄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4개 부문에 22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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