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직장·커뮤니티내‘중독 극복 세미나’
2019-04-22 (월) 08:11:17
서영민 지국장
지난 해 12월 제임스 맥그리비 전 뉴저지 주지사와 에디슨 토머스 랭키 시장이 직장과 커뮤니티 내 ‘중독 극복’이란 내용으로 발표가 있은 후 지역에서 큰 호응이 있었다. 이 호응에 부응해 힘입어 오는 5월8일 두 번째 세미나가 열린다.
장소는 북부 에디슨에 위치한 오크츄리 장로교회(주소 455 Plainfield Rd. Edison, NJ 08820)이고 시간은 오후 6시 반부터 8시 반까지다.
약물 및 비정상적인 정신 중독으로 주지사직에서 불명예 퇴진했던 맥그리비 주지사가 자신이 겪었고 현재도 치료를 받고 있는 중독 증상 ‘addiction’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맥그리비 전 주지사 이외에 우드브릿지 당국 중독 극복처 보니 놀란 박사, 웰스프링 프리벤션의 마라 칼린 전문 상담원, 에릭 모렐 변호사, 세인트 피터 병원의 린다 캐롤 간호사 등이 참여한다.
이날 세미나는 에디슨 상공회의소와 에디슨 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JFK 병원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토머스 랭키 시장이 주도하에 성사됐다.
<
서영민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