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가구 보조 연례 대규모 창고세일

2019-04-22 (월) 08:09:30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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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스프링필드 창고서

가구 보조(Furniture Assist) 연례 대규모 창고 세일(Massive Tag Sale)이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스프링필드의 창고(24 Commerce Drive, Springfield)에서 열린다.

‘가구 보조’란 웨스트필드 주민들이 2004년 조직한 비영리 기관으로, 매년 창고 세일을 통해 마련해 기금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고 있다.

이 세일 이벤트는 주민들에게서 기부 받은 새것이나 중고 골동품, 가구, 장신구, 카펫, 램프, 장난감, 자전거, 신발, 의류, 가방, 유아용품 등을 자원봉사자들이 정리하고 다듬어 판매하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는 매 일요일 12시부터 2시30분까지, 매 월요일과 수요일은 10시부터 2시까지 세일과 같은 장소에서 받으며, 전화로 기부 약속을 해 시간을 정할 수도 있다.

또한 자원봉사자도 모집 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urnitureassist.com 이나 전화 973-868-6007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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