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봉황기 쟁탈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리그 참가팀 ‘몽키스’

몽키스의 감독 및 선수들이 올해 시즌에서 10승 달성을 목표로 하고 비장한 각오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몽키스는 우여곡절 끝에 올해 시즌부터 다시 뉴저지한인사회인야구리그(NJLBL)에 참가해 10승 달성을 목표로 열심히 경기에 임하고 있다.
야구를 사랑하는 지인들로 구성된 몽키스는 지난 2016년 창립과 함께 NJLBL리그에 도전했지만 시즌 내내 2승밖에 못 거두는 저조한 성적으로 팀이 해체됐었다.
하지만 몽키스의 못다 이룬 꿈을 다시 이루기 위해 팀을 재정비한 뒤 올해 시즌부터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몽키스의 조선호 감독은 “올해 시즌에서 반드시 10승을 거둬 내년에는 꼭 우승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팀의 활약하는 모습을 시즌이 끝날 때까지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천재연·샘 정 투수가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 몽키스는 조 감독이 포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박주호선수가 1루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조영재 선수가 2루수, 배니 서 선수가 3루수, 유격수에는 엄지용 선수를 비롯해 엄지용, 피터 김, 대니 한, 샘 남, 김동한, 이용석, 저스틴 노, 이용희 선수 등이 각각 포지션에서 역할을 다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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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