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서민아파트 경쟁률 600대1

2019-04-20 (토) 06:51:35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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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뉴욕시 서민아파트 경쟁률이 600대1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NY1에 따르면 2018년 한해동안 뉴욕시가 공급한 서민아파트는 모두 7,857가구로 2011년 2,107가구와 비교해 4배 가까이 늘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서민아파트 신청 건수는 2011년 13만3,335건에서 지난해 465만4,603건으로 급증, 경쟁률도 60대1에서 600대1로 껑충 뛰었다.

서민 아파트 지원에 대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a806-housingconnect.nyc.gov/nyclottery/lottery.html#current-projects)에서 볼 수 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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