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니사이드 약국 총격 용의자 공개 수배

2019-04-20 (토) 06:50:48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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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히스패닉계 남성

서니사이드 약국 총격 용의자 공개 수배

<사진제공=NYPD>

퀸즈 서니사이드의 약국에서 권총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18일 오후 1시55분께 스킬만애비뉴 선상 48스트릿에 있는 서니사이드 파마시에 침입해 총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요구한 후 우스베키스탄 출신 종업원의 어깨에 총격을 가한 후 달아났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종업원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40대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범행 당시 야구모자를 쓰고 검은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제보: 800-577-8477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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