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보로청, 재활용 샤핑백무료 배포

2019-04-20 (토) 06:14:3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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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보로내 수퍼마켓서 선착순

맨하탄보로청이 오는 22일 재활용 샤핑백을 무료 배포한다.

게일 브류 맨하탄청보로청장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규정을 앞두고 22일 맨하탄 내 수퍼마켓과 그로서리 등에서 재활용 샤핑백을 무료로 나눠준다고 밝혔다.

재활용 샤핑백은 이날 맨하탄 내 유니온 스퀘어 파머스 마켓과 C타운, 파인 페어, 푸드타운, 시티 프레시 수퍼마켓, 체리 밸리 수퍼마켓, 어소시에이티드 수퍼마켓, 푸드타운 수퍼마켓 등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뉴욕시는 내년 1월1일부터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며, 3월1일부터 종이봉투에는 5센트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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