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폭, 핫라인 311 개설

2019-04-19 (금) 08:17:1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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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면 내달 말부터 가동

서폭카운티가 내달부터 민원신고 핫라인 서비스인 311을 개설한다.

스티브 벨론 서폭카운티장은 18일 이르면 5월 말부터 311 핫라인 서비스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벨론 카운티장은 현재 311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틴 오말리 전 메릴랜드 주지사로부터 볼티모어 시장으로 재직 당시 구축한 311 시스템 노하우를 전수받아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벨론 카운티장은 “311 핫라인 서비스는 주민들의 일반 민원 신고 뿐만 아니라 응급신고 핫라인 서비스인 911에 가중된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카운티는 시스템 운영을 위해 기존 카운티 공무원 일부 인력을 재배치하고 추가 인력을 고용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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