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뉴욕국악축전´ 무료공연
▶ 27일 퀸즈칼리지 레프락 홀서
새 봄을 맞아 ‘2019 뉴욕국악축전’이 오는 27일 오후 8시 퀸즈 칼리지 레프락 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뉴욕취타대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의 차세대 소리꾼 유태평양과 국립창극단 주연 민은경,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을 포함한 총 12명의 한국측 연주자들이 30여명의 뉴욕 연주자들과 함께 한다.
특히 조통달, 성창순 선생을 사사하고 만 6세때인 1998년 최연소 최장시간 판소리 흥보가 완창으로 신동소리를 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신세대 소리꾼인 유태평양과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민은경의 판소리 진수를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뉴욕 취타대의 신명나는 공연과 동서양의 악기들이 절묘하게 배합된 평화오케스트라의 공연도 펼쳐진다. 평화오케스트라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 대금,얼후, 비파, 사미센, 사쿠아치,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오보에 등 한중일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웅장한 연주를 선사한다.
현재 주최측은 퀸즈 플러싱에 있는 뉴욕탁구장(45-19 162st Flushing NY 11358)에서 티켓을 배부중이며 20일까지 초대권 수량과 주소를 알려줄 경우 티켓을 우편으로 보내준다.
공연 장소 Lefrak Concert Hall, Queens College, 65-30 Kissena Blvd, Flushing NY 11367, 티켓 문의 718-321-2030(뉴욕탁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