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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저소득층 고교생 ˝한국으로 수학여행 가요˝
2019-04-19 (금) 0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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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저소득층 지역 6개 고교 학생들이 18일 아시아나 항공 후원으로 8박9일간의 한국 수학여행을 떠났다. 맨하탄 할렘의 데모크라시 프렙 차터 스쿨과 할렘 프렙 하이스쿨, 프리덤 프렙 하이스쿨, 브롱스 프렙 하이 스쿨 등 6개 학교 140명이 이날 뉴욕 JFK 공항을 떠나 한국으로 향했다. <사진제공=아시아나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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