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4-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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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베이 스프링 페스티벌
오이스터 베이 타운이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사요셋-우드버리 커뮤니티 팍에서 봄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타운 주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페스티벌에는 동물들을 만나는 시간, 게임, 튜브 탈거리, 사진 찍기 등의 순서가 마련된다. 핫도그, 아이스크림 등 음식 벤더 들도 참가한다. 이 페스티벌은 무료다.

■빈티지 차량 퍼레이드·전시회
빈티지 자동차 퍼레이드 및 전시회가 21일 가든시티의 프랭클린 애비뉴와 세븐스 스트릿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이 퍼레이드에는 1918년에 제작된 차량부터 1994년형 차까지 골동품이나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다양한 차량들이 참여한다. 가든 시티 챔벌이 주최하는 이 행사 퍼레이드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 머튼 타운 20일 프리저브 산책
머튼 타운의 프리저브 산책이 20일 오후 1시 시작된다. 이 산책은 머튼타운의 155에이커의 보호지역을 산책하며 봄을 맞아 변하는 식물들과 또 철새, 자연환경을 관찰하게 된다.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5달러이다. 집합은 오후 12시50분 6000 노던 블러바드의 호프만 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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