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상원, 군복무 사망 유가족 대학 학비 무상 지원 법안 재추진
2019-04-17 (수) 05:13:19
조진우 기자
뉴욕주상원이 군복무 중 사망한 군인 유가족의 대학 학비를 무상 지원하는 법안을 재추진한다.
존 브룩스 주상원의원은 15일 이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현재도 군인 유가족에 대한 학비지원 프로그램(MERIT)이 시행 중이만 이번 법안이 발효되면 추가로 5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주상원에서는 지난달에도 비슷한 내용의 법안이 발의돼 통과됐지만, 주하원에서 예산확보 등의 문제가 제기되면서 통과하지 못한 바 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