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쿠오모 뉴욕주지사,작년 21만달러 벌었다

2019-04-16 (화) 08:34:3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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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소득세 공개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2018년도 개인 소득세 보고서를 공개했다.

쿠오모 주지사가 15일 공개한 ‘2018년도 세금보고서’에 따르면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한해 21만1,000달러를 벌어 연방세와 뉴욕주세로 5만1,000달러를 납부했다.

이는 2017년도 5만4,547달러보다 다소 낮아진 것이다. 쿠오모 주지사가 적용받은 세율 역시 2017년도 19.6%에서 지난해 18.5%로 1.1% 포인트 낮아졌다.

쿠오모 주지사의 수익 중 17만9,000달러가 주지사 연봉이다. 쿠오모 주지사는 3선 도전에 성공한 지난해부터 자신의 세금보고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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