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제7차 순회영사’업무 실시

2019-04-16 (화) 12:0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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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뉴욕총영사관이 퀸즈와 롱아일랜드 지역 한인동포들을 위한 ‘2019년도 제7차 순회영사’를 오는 5월15일(정오~오후4시) 퀸즈 플러싱의 대동연회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순회영사에서는 여권발급신청을 비롯해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출생, 혼인, 사망 등) 및 발급(가족. 기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병역업무 (국외여행, 재외국민2세 허가 등), 국적관련업무(국적상실, 이탈 등),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기타(운전면허갱신, 범죄경력/출입국사실/여권발급기록/여권사본증명서 발급 등) 등의 민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순회영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퀸즈한인회 측에 반드시 이메일(kaaqnyc@gmail.com)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646-674-6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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