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S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 활동 계획 논의
2019-04-16 (화) 12:00:00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오정선미)는 지난 2일 워싱턴 한국교육원에서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모임을 가졌다. 지난 2월 결성된 기자단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소속 14개 지역 학생 중 고급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하며 각 지역에서 한국학교를 졸업하거나 준비 중인 14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기자단은 오는 7월 시애틀에서 열리는 협의회 학술대회에 모두 참석해 구체적인 모임 계획을 논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