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C 개교 27주년 기금모금 만찬행사
2019-04-15 (월) 07:47:01
이지훈 기자

12일 롱아일랜드 더 맨션 앳 글렌 코브에서 열린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LIC) 27주년 기 념 기금모금 만찬행사에서 김민선(오른쪽 4번째) 학장과 공로패 및 감사패 수상자들이 함께 했다.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LIC·학장 김민선) 개교 27주년 기금모금 만찬행사가 12일 롱아일랜드 더 맨션 앳 글렌 코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존 뷰런 플러싱뱅크 행장, 멜린다 캣츠 퀸즈보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캐롤린 멀로니 연방하원의원, 매들린 싱가스 낫소카운티 검찰총장, 멜린다 캣츠 퀸즈보로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민선 학장은 “올해는 ‘헬프, 힐링 & 호프’라는 주제로 지역 커뮤니티 13~18세 연령의 청소년들 중 범죄와 마약에 노출되어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행사 기금은 낫소카운티 정부와 퀸즈보로청의 청소년 선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LIC는 이날 10여년 넘게 LIC에서 근무한 직원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LIC 재학생들의 연주회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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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