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30일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

2019-04-13 (토) 06:38:1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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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의 삶 소재 ‘역린’ 상영

뉴저지한인회가 오는 30일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연다.

뉴저지한인회는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매달 마지막 화요일마다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열고 있다.

이 달에는 조선시대 왕 정조의 삶을 소재로 한 영화 ‘역린’이 30일 오후 6시45분부터 팰리세이즈팍 소재 한인회관(141 W Ruby Ave)에서 상영된다.

관람 인원은 100명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관람 예약 문의 201-945-94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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