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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터스‘ 구름 관중’
2019-04-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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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프 최고 권위의‘ 명인 열전’ 매스터스 대회가 올해로 83회째를 맞아 지난 11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돼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이번 대회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다시 과시하며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고 있다. 16번 홀 주위를 가득 메운 수많은 갤러리들이 타이거 우즈의 플레이를 주시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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