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14일 오전 8시부터 선착순, Windham Middle School서
무보험자들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가 이번 주말 열린다.
오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열릴 치과 무료 서비스는 이스턴 커네티컷 지역에 있는 ‘Windham Middle School(123 Quarry St, Willimantic, CT 06226)’에서 오전 8시부터 선착순으로 진료가 진행된다.
이번 무료 진료는 ‘The Connecticut Mission of Mercy’ 주최로 700여명 가량의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돼 대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의료비용이 많이 들어 제대로 치과 진료를 받지 못 하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이 무료 진료는 올해로 벌써 제13회를 맞이한다.
지난해에는 같은 서비스가 뉴헤이븐에서 열렸는데 이틀간 많은 환자들이 몰려와 문전성시를 이룬 바 있어 이번에도 대기자들의 긴 줄이 예상된다.
주최 측은 하루 400여명의 환자들이 찾아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