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4-11 (목) 08:39:54
크게 작게
■서폭카운티 경찰 지원마감 17일까지
서폭카운티 경찰 지원 마감이 지난 3일에서 17일로 연장됐다. 대상은 19~ 34세로 고교 졸업 학력에 뉴욕주 운전면허증 소지자다. 이 기간에 등록하면 오는 6월15일에 실시되는 경찰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서폭카운티 경찰 초봉은 4만2,000달러다. 문의 800-727-3926.

■노스 헴스테드 무선 프로젝트 새 규정
노스 헴스테드가 타운 내에 무선 프로젝트를 설치할 경우, 타운에 디자인과 설계도를 제출하도록 하기로 했다. 이날 카운슬은 타운에 설계도를 사전 제출과 함께 공사전 설치 장소에서 350피트 이내에 있는 건물주에서 이를 알리는 통지서를 보낼 것을 규정하기로 했다.

■중국 사기 전화 주의 당부
중국 사기 전화가 낫소 카운티 주민들을 대상으로 걸려오고 있다고 로라 커런 카운티장이 주의를 당부했다. 커런 카우티장은 아시안 성을 가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제 사기 전화가 걸려오는 케이스들이 신고 되고 있다며 이런 전화를 받은 경우 연방 무역위원회 877- FTC-HELP 으로 신고하라고 강조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