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WCA· 잉글우드병원, 13일 두뇌올림픽 개최

2019-04-11 (목) 08:30:4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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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여성사회봉사센터(AWCA)와 잉글우드병원이 오는 13일 오전 10시 뉴저지 잉글우드 병원(350 Engle St., Englewood, NJ) 대강당에서 치매 예방 행사인 ‘두뇌 올림픽’을 개최한다.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관련해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제미경 AWCA 사무총장의 진행 아래 최윤범 신경내과 전문의, 이호영 박사, 크리스 리 박사, 다나 김 웃음치료사, 뮤지컬 가수 후나가 나서 치매 진단 및 치료 방법,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웰빙 전략, 숫자를 통한 두뇌 훈련, 치매 예방 체조 등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모든 참석자들에게 무료 점심 식사 제공과 함께 퍼즐북과 코코넛 오일이 선물로 증정된다.

참석 희망자는 AWCA 사무실(201-862-1665)로 예약해야하며 행사 입장 선착순 30명에게는 치매 자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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