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경찰협회·경찰자문위, 노인 범죄예방 세미나
2019-04-10 (수) 12:00:00

<사진제공=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
뉴욕한인경찰협회(회장 존 메이슨 형사)와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유주태)는 9일 퀸즈성당에서 노인 범죄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뉴욕시경(NYPD)에서 제작한 세무국 사칭 사기 및 사기 강도 주의 요령 등에 대한 내용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협회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사기 패턴을 숙지하면서 예방에 만전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