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글로벌어린이재단, 기금마련 장마당 바자회

2019-04-08 (월) 07:52:33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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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글로벌어린이재단(회장 애슐리 육)은 5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호텔 야외에서 ‘제2회 기금마련 장마당 바자회’를 펼쳤다. 수익금은 결식아동과 불우아동 및 지역사회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글로벌어린이재단 임원과 회원들은 행사 전 1만 달러를 바자회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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