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스 40대 남성 현직 교사, 온라인서 아동 포르노 거래 체포
2019-04-05 (금) 07:58:07
금홍기 기자
브롱스의 40대 남성 현직 교사가 온라인상에서 아동 포르노를 거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브롱스의 벨몬트에서 지난 2008년부터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조나단 슈바이처(41)를 아동 포르노 유통혐의로 3일 붙잡았다.
슈바이처는 이른바 ‘인터넷 암시장’이라고 불리는 다크웹을 통해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최소 10편의 아동관련 포르노를 거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