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9 긍정적 사고를 위한 노만 빈센트 필 어워드’ 새생명재단 수상자 선정

2019-04-05 (금) 07:44:5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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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긍정적 사고를 위한 노만 빈센트 필 어워드’ 새생명재단 수상자 선정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사진)이 상담전문기관인 블랜튼-필 인스티튜트가 수여하는 ‘2019 긍정적 사고를 위한 노만 빈센트 필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새생명재단은 지난 2003년 설립 이후 백혈병 및 불치병으로 고생하는 한인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던 공로가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수상자로는 재단을 비롯해 건강보험회사 애트나(Aetna)와 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인 키온 둘링이 선정됐다. 시상식을 겸한 만찬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맨하탄 예일클럽에서 열린다.

블랜튼-필 인스티튜트는 1937년 신학자 노만 빈센트 필 목사와 정신분석학자 스마일리 블랜튼이 협력해 세운 곳으로 종교 정신과 클리닉으로 시작해 영적인 건강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상담을 실시하며 목회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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