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도 전국 카운티 건강지수 보고서
▶ 뉴저지, 모리스 카운티 1위…퀸즈는 8위
라클랜드카운티가 뉴욕주에서 가장 건강한 동네로 조사됐다. 뉴저지주에서는 모리스 카운티가 건강지수가 가장 높은 동네로 꼽혔다.
로버트 우드존슨 재단이 최근 발표한 ‘2019년도 전국 카운티 건강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라클랜드카운티는 뉴욕주 전체 62개 카운티에서 종합 건강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세부항목별로 보면 라클랜드카운티는 수명 부문에서 3위, 삶의 질 3위, 건강행동 3위, 의료시설 15위 등에 각각 랭크됐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퀸즈는 뉴욕주내 종합 8위에 랭크됐다.
퀸즈는 세부적으로 수명(4위), 건강행동(4위) 부문에서 최상위권으로 꼽혔으나 의료시설(61위), 물리적 환경(48위) 부문에서 하위권에 머무르는 것으로 평가됐다.
뉴저지의 경우 모리스카운티의 종합 건강지수가 1위에 올랐다.
버겐카운티는 수명(1위), 삶의 질(5위), 건강행동(3위), 의료시설(4위), 사회·경제환경(4위)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순위에 오르면서 종합 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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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