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2020센서스 홍보활동 예산 배정하라”
2019-03-20 (수) 08:11:29
크게
작게
<사진제공=민권센터>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를 비롯한 정치인들과 이민자 단체 대표들은 19일 뉴욕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주정부에 2020센서스 참여 홍보활동을 위한 예산 4,000만 달러를 포함시킬 것을 촉구했다.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 예산배정을 촉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성폭력 인식변화 · 예방 집회
뉴욕서 활동 극작가 겸 배우 남유림 ‘HB Studio’ 2026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
뉴욕한인미술협회, 뉴욕 아트엑스포 참여
이소영 다민족문화협회장, 낫소카운티‘변화의 선구자 상’수상
김송영희씨, 시노인국 요리경연대회 우승
NYPD, 증오범죄 공개 범위 확대
많이 본 기사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 “평생 낸 세금 날려”
“이민자 국내선 탑승도 검문·체포”
“선천적 복수국적법 위헌” 헌법소원 제기
대형트럭 6중 추돌에 한인 여성 참변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인천행 델타항공 긴급 회항… 시애틀 이륙 직후 엔진이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