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교통혼잡세 부과방안, 이스턴퀸즈 타운홀미팅 21일 개최

2019-03-20 (수) 08:10:2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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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과 릴로이 콤리 뉴욕주상원의원이 공동주최하는 ‘교통혼잡세 부과방안에 관한 이스턴퀸즈 타운홀미팅’이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퀸즈빌리지 소재 마틴 밴뷰런 고등학교(230-17 Hillside Ave.)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미팅은 이른바 ‘대중교통 사막 지대로 불리는 이스턴 퀸즈 지역 주민들의 교통혼잡세 부과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의 718-765-667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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