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화합·권리보호 위해 최선”

2019-03-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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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한인회 장우석 회장 첫 공식일정, 총영사관 방문

“한인 화합·권리보호 위해 최선”

왼쪽부터 이재민 부회장, 이종섭 영사, 이상원 대외협력팀징, 장우석 회장, 김용현 총영사, 윤나 기획재정팀장, 박찬모 사무총장, 고석민 영사가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제40대 보스턴 한인회장에 당선된 장우석 회장은 첫 공식일정으로 지난 15일 보스턴 총영사관을 방문해 김용현 총영사와 만나 지난 2년간의 공백을 메우고 매사추세츠 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화합 및 권리 보호, 복리 증진을 위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또한 자리에 배석한 동포담당 영사와 현실적인 상황에 대해 나누고 외교공관과 한인회가 협력해 한인들을 보호하고 이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장우석 회장은 "한인회관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우선은 격주 수요일 (3/20, 4/3, 등)마다 12시에서 1시까지 우번 한인회관에서 임원들이 모임을 갖는다. 한인사회 일원으로서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면, 오셔서 나누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우석 신임회장 지지후원회 감사모임이 2019년 3월22일 금요일 오후 4시~7시 우번 한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새로운 한인회의 출범식은 4월 중 한인회관에서 열리게 된다.

제40대 보스턴 한인회 임원진
▲회장 장우석 ▲부회장 이재민 ▲사무총장 박찬모 ▲기획재정팀장 윤나 ▲대외협력팀장 이상원, 이충현 ▲문화홍부팀장 서천, 최해순 ▲서부지역 총괄실장 서천(Berkshire, Franklin, Hampshire, Hampden & Worcester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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