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한인회 장우석 회장 첫 공식일정, 총영사관 방문

왼쪽부터 이재민 부회장, 이종섭 영사, 이상원 대외협력팀징, 장우석 회장, 김용현 총영사, 윤나 기획재정팀장, 박찬모 사무총장, 고석민 영사가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제40대 보스턴 한인회장에 당선된 장우석 회장은 첫 공식일정으로 지난 15일 보스턴 총영사관을 방문해 김용현 총영사와 만나 지난 2년간의 공백을 메우고 매사추세츠 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화합 및 권리 보호, 복리 증진을 위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또한 자리에 배석한 동포담당 영사와 현실적인 상황에 대해 나누고 외교공관과 한인회가 협력해 한인들을 보호하고 이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장우석 회장은 "한인회관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우선은 격주 수요일 (3/20, 4/3, 등)마다 12시에서 1시까지 우번 한인회관에서 임원들이 모임을 갖는다. 한인사회 일원으로서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면, 오셔서 나누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우석 신임회장 지지후원회 감사모임이 2019년 3월22일 금요일 오후 4시~7시 우번 한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새로운 한인회의 출범식은 4월 중 한인회관에서 열리게 된다.
제40대 보스턴 한인회 임원진
▲회장 장우석 ▲부회장 이재민 ▲사무총장 박찬모 ▲기획재정팀장 윤나 ▲대외협력팀장 이상원, 이충현 ▲문화홍부팀장 서천, 최해순 ▲서부지역 총괄실장 서천(Berkshire, Franklin, Hampshire, Hampden & Worcester Coun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