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 교육세 평균 2.53%↑

2019-03-19 (화) 07:53: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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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지역 교육세가 평균 2.53%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주 감사원에 따르면 2019~2020 학년도 롱아일랜드 교육세는 전년 대비 0.7% 포인트 감소한 2.53%로 예측됐다. 낫소카운티는 2.31%로 전년 대비 0.47% 감소하는 반면 서폭카운티는 0.34% 증가한 2.76%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낫소카운티 그레잇넥 학군은 1.94%, 맨하셋은 2.99%, 포트워싱턴 2.88%, 로슬린 2.5%, 사요셋에서는 2.55%가 각각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다. 롱아일랜드 교육세 인상 최종 투표는 교육위원 선거일인 오는 5월 21일 함께 진행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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