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한국어 교육 수업안’발표

2019-03-19 (화) 12:00:00 노 려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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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교사회, 뉴욕주 이중언어 교육협 연례회의서

▶ 21∼23일…권현주 교육박사·이정혜 교사 발표

뉴욕한인교사회(회장 이원숙)’가 뉴욕주 이중언어 교육협회(NYSABE, New York State Association for Bilin gual Edu cation) 연례회의에서 한국어 교육 수업안을 발표한다.
NYSABE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웨체스터 화이트 플레인즈에 위치한 크라운 플라자 호텔(Crown Plaza Hotel, 66 Hale Ave. White Plains)에서 ‘제42회 연례회의’를 개최한다.

‘뉴욕한인교사회’는 한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위해 NYS ABE에 한국어 ‘한국어 수업 교육안'을 제출했으며 그 방안이 채택, 이번 연례회의 첫날인 21일(목)에 권현주 교육박사와 동서국제학교의 이정혜 교사가 발표를 하게 된 것. 오전 7시 등록으로 시작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주제로 중국어 및 기타 다른 이중언어 교육에 관한 발표와 전시 그리고 회의 등의 일정이 밤 11시까지 이어지며 식사가 제공된다.

뉴욕한인교사회의 ‘중학교: 뉴욕주 한국어 인증서를 받기 위한 첫걸음(Junior High School: Starting The Path to The Seal of Biliteracy in Korean)’이라는 주제 발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뉴욕한인교사회'는 이번 발표회에 교육계에 종사하면서 한국어 교육 발전에 기여해온 사람들 뿐 아니라 한국어 교육에 관심을 가진 사람을 초대하고 있다.


‘뉴욕한인교사회'는 이 프로그램이 교사들 뿐 아니라 특히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나 손자손녀를 둔 조부모에게도 도움이 된다며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등록비: 100달러.

자세한 문의: 이정혜 교사 718-312-2333, 권현주 박사 914-646-4492 www.nysabe.net/2019conference

<노 려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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