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인트 패트릭스데이 주말 음주운전 집중단속

2019-03-16 (토) 06:15:2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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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세인트 패트릭스데이(17일)를 맞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벌인다.

뉴욕주경찰은 뉴욕주 고속도로 순찰대를 비롯한 각 지역 로컬 경찰 및 셰리프국과 공조해 패트릭스데이 연휴인 18일 자정까지 주 전역의 프리웨이와 로컬 고속도로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자 및교통법류 단속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주경찰은 주 전역에서 체크포인트를 설치해 음주운전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교통법규위반 단속에 나선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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