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인 지원 프로그램 확대 연간 5,000만 달러 경제효과”
2019-03-15 (금) 07:58:36
조진우 기자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3일 소상인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연간 5,000만 달러의 경제효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시는 지난 2015년부터 스몰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이니셔티브를 구성하고 각종 지원대책을 실행하고 있다.
뉴욕시에 따르면 이니셔티브가 발족된 이후 뉴욕시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기간이 30%까지 줄었으며, 신청절차와 비용을 대폭 간소화해 1,05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