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잭팟 5억달러 육박
2019-03-15 (금) 07:35:14
이지훈 기자
파워볼 잭팟 규모가 5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뉴욕주복권국은 13일 실시한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6일 추첨하는 1등 당첨금이 4억9,500만달러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이 같은 당첨금 액수는 역대 파워볼 액수 가운데 8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세금을 제외하고 3억달러를 받게 된다. 총 당첨금에는 추첨이 실시되는 16일 오후 10시59분 전까지 판매금액이 합산되는 만큼 잭팟 규모는 5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파워볼은 뉴욕과 뉴저지주 등 44개 주에서 운영 중이며 파워볼에 당첨될 확률은 2억9,220만1,338분의 1이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