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3-14 (목) 08:43:05
크게 작게
■마리화나 흡연실 증설
롱아일랜드에 의료용 마리화나 흡연실이 증설된다. 뉴욕주는 이스트 파밍데일에 의료용 마리화나 흡연실을 승인, 이달 말 개원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보타니스트’(Botanist)로 불릴 예정이며 브로드할로우 로드 선상에 들어서게 된다. 보타니스트는 의학적으로 마리화나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환자들만 사용할 수 있다.

■NYIT 캠퍼스 일부 매각
뉴욕 인스티튜트 테크놀러지(NYIT)가 센트럴 아이슬립 캠퍼스 대지 일부를 매각한다. NYIT는 이 캠퍼스를 모두 사용하지 않아 106에이커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또 캠퍼스의 8.5에이커는 센트럴 아이슬립 유니온 프리 스쿨학군에 기부한다. 매각되는 대지는 햄릿 등 부동산 개발자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스미스타운 임대주택 추첨
스미스타운이 킹스팍에 새로 지운 중산층을 위한 임대 아파트 4채 입주자를 추첨한다. 추첨 날짜는 오는 26일로 조건에 맞는 신청자는 추첨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임대 주택은 1베드룸 3채와 2베드룸 1채로 임대료는 각각 월2,300달러, 3,200달러이다.

■겨울 파머스 마켓
헌팅턴에 위치한 제퍼슨 프리머리 스쿨에 이달 3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 사이 파머스 마켓이 선다. 이 마켓에서는 싱싱한 로컬 채소와 빵류, 꿀, 피클 등이 판매된다. 주소 253 Oakwood Rd. Huntington.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