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의사협 18일 ‘ 위케어’ 3월 검진

2019-03-13 (수) 08: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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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이현지)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한경화)가 공동 개최하는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 프로그램의 3월 검진이 18일 오후 6~8시 플러싱 퀸즈 크로싱몰(136-17 39th Ave) 4층에서 열린다.

폴 정 일반외과 전문의가 외과질환 진료를 실시하며 내과, 한방치료, 혈압체크와 간단한 피검사도 함께 진행된다. 협회는 한번이라도 프로그램을 통해 검진을 받은 환자 경우 직접 방문해 검진결과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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