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김경수 경남지사
▶ 뉴욕 등서 ‘김경수 불구속 재판’ 탄원 온라인 서명운동 진행도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김경수 경남지사의 책 ‘사람이 있었네-김경수의 새로운 도전’이 최근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김 지사는 드루킹 댓글 조작 공모 혐의로 1심에서 2년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후 옥중 개정판을 펴냈다. 2014년에 출판된 이 책은 정치가 만들어야 할 미래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라고 주장한 김 지사가 함께 만드는 사람사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로 그의 새로운 도전을 담고 있다.
경남 고성의 ‘촌놈’으로 태어나 운동권에 몸담다 세 차례 구속된 후 긴 방황 끝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변신한 인간 김경수의 삶과,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화대에 입성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한 나날들과 정치에 입문, 4.11 총선 출마와 낙선 등으로 이어지는 시련과 도전 등을 다루고 있다.
이번 개정판은 경남도지사에 출마한 이후의 최근 이야기를 추가로 담았다 이 옥중 저서는 반디 및 고려서적 등 뉴욕 일원 서점과 온라인(예스24, 교보, 알라딘, 인터파크)에서 판매중이다.
한편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과 석방을 바라는 미주동포들’은 뉴욕 등 미주한인들을 대상으로 현재 ‘김경수 불구속 재판’ 탄원 온란인 서명운동(https://goo.gl/forms/vGKzqETAPDHUoP8L2)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