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령별 다양한 직업교육 통해 취업 알선도

2019-03-11 (월) 09:08:44 민병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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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WCA (아시안여성사회봉사센터)

▶ 자기성장 및 개발 서비스

연령별 다양한 직업교육 통해 취업 알선도

2018년 청소년공부방 섬머스쿨에 모인 청소년들.

엔젤 한국학교는 격주 토요일 오전 9시~12시까지 입양인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열렸으나 올해부터 국제결혼한 2세를 포함하는 등 폭넓게 서비스를 하고 있다.

2009년 시작된 청소년 공부방은 잘 가르치기로 유명한데 SSAT/ PSAT/SAT, 영어/수학 등 8학년부터 11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원래 여름방학에만 가르치는 것을 올해부터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3시30분~오후6시30분 애프터 스쿨을 열었다. 현재 팰팍 교육위원인 스테파니 장이 교육디렉터이다.

또한 직업교육 및 취업은 16세 이상과 성인 및 시니어가 대상이다. 어린이 돌보미 교육 프로그램은 8주코스(총24시간 강의)로 클래스1은 화·목:오전 10시~11시30분), 클래스2는 토: 오후1시30분~4시30분까지 열린다. 한인 가정 및 타인종 어린이를 돌볼 수 있도록 미국 정규 보육사 과정을 모두 공부하며 특히 가장 중요한 안전과 위생에 대해 배운다.


응급조치 훈련과 미국 신원보증 검증후 ‘AWCA 어린이 돌봄이 수료증’을 발급, AWCA 멤버 가정의 어린이와 연결 직업 소개를 함께 받을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영어취업준비반은 16번 강의(총24시간)로 월/수 오전10시~11시30분까지 열린다.

이미 미국인 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앞으로 미국인 회사나 한인회사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일하고자 하는 이들이 도움이 되게 한다. 버겐카운티의 원스톱 구직센터와 연계되어 있다.

<민병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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