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KCS서 범죄 예방 세미나

2019-03-11 (월) 08: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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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KCS서 범죄 예방 세미나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가 8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코로나경로센터에서 빈집털이 및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북부경찰대 소속 박희진 형사 및 뉴욕가정상담소 등이 함께했으며 철저한 문단속 및 정부를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전화 예방법 등이 소개됐다. <사진제공=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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