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김·김현진 A조 우승 영예
2019-03-11 (월) 08:27:47
▶ 뉴욕한인탁구협, 월례 탁구대회…B조 전태권·권진홍 조 우승

9일 열린 뉴욕한인탁구협회 월례대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탁구협회>
뉴욕한인탁구협회(회장 송민용)는 9일 뉴욕탁구장에서 월례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복식으로만 치러진 이번 대회의 영예의 A조 우승은 제이콥 김·김현진 조가 차지했으며 이문정·조규양 조가 2위, 솔로몬 채·장호순 조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 B조는 전태권·권진홍 조가 우승했으며, 박정현·전정현조가 2위, 최진영·서홍은 조가 3위에 랭크됐다.
뉴욕한인탁구협회는 매달 정기적으로 친선 탁구대회를 열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뉴욕탁구장 주최 탁구개인단식 최강전이 개최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달러와 뉴욕국악축전 티켓 2장이 부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문의 718-321-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