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상록회, 회장 직무 대행 체제 운영

2019-03-09 (토) 06:25:28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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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영자 이사장·장상조 감사부장 내년 1월까지 공동 대행

뉴저지상록회, 회장 직무 대행 체제 운영

8일 뉴저지 상록회 이사 회가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있 다. <사진제공=뉴저지상 록회>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당분간 회장 직무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뉴저지상록회는 8일 “권영진 전 회장의 지난 1월 사임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사회 결의에 따라 차영자 이사장과 장상조 감사부장이 회장 직무를 내년 1월 정기총회 때까지 공동으로 대행하기로 했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록회 임원이사들이 총사퇴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저지상록회는 지난 1월부터 팰리세이즈팍 소재 정내과 건물(17 Brinkerhoff Ter.)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상록회는“ 사회복지 상담센터를 비롯해 상록학교 등 다양한 복지, 교육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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