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퀸즈검사장 조기은퇴… 건강상태 악화로
2019-03-08 (금) 08:04:53
서승재 기자
리처드 브라운 (86) 퀸즈검사장이 조기 은퇴한다.
브라운 검사장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초 임기를 모두 채우고 내년 1월1일부로 은퇴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태가 악화되면서 6월1일을 기해 검사장직을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28년간 뉴욕시에서 최장 검사직을 맡았던 브라운 검사장은 앞서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며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1일부터는 존 라이언 수석부검사장이 검사장 대행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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