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건강증진 위해 의학강좌 열린다
2019-03-08 (금) 12:00:00
송용주 지국장
▶ 커네티컷 한인회, 각 분야 의료 전문가 초청
▶ 6월까지 4차례

지난 2일 커네티컷한인회가 주관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커네티컷한인회(회장 박형철)가 한인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 달부터 6월까지 모두 4차례 햄든 소재 한인회관(2073 State St. Hamden)에서 각 분야 의료 전문가 초청 의학 강좌를 매달 개최한다.
첫 번째 강좌는 김정환 예일대 명예교수 초청 ‘중풍’ 강좌로 오는 16일(토) 오후 2시 열린다.
이어 4월13일 오후 2시에는 강내빈 의료 보험 전문가를 초청해 ‘의료 보험’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설명하며, 5월18일 오후 2시에는 심장전문의 김창수 박사가 ‘한국인의 생명을 뺏는 가장 흔한 질병’에 관해 강연한다.
마지막 순서는 6월15일 오시 2시로 페티 리 듀크대와 예일대 의대 교수가 ‘폐노화’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인회 주최 2019년도 의학 강좌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203-257-2424나 이메일 kasct2012@gmail.com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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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주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