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스토리아·우드사이드 일대 2인조 빈집털이범 수배

2019-03-07 (목) 07:47:5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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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우드사이드 일대 2인조 빈집털이범 수배

뉴욕시경(NYPD)이 빈집털이 용의자가 절도행각을 벌이고 도망가는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했다. <사진제공=NYPD>

퀸즈 아스토리아와 우드사이드 일대를 돌며 연쇄 절도행각을 벌이고 있는 2인조 절도단이 공개 수배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30대로 추정되는 2인조 절도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우드사이드와 아스토리아 빈집을 대상으로 문을 뜯고 들어가거나 창문을 통해 침입, 금품을 훔쳐 달아나고 있다.

이들 절도범들이 현재까지 이 지역에서 빈집털이를 통해 훔친 현금과 보석, 전자 제품 등은 8만여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 중 한 명은 밝은 색의 피부색을 가진 30대 남성으로 키는 5피트5인치에 몸무게는 160파운드 가량 나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또 다른 용의자 역시 30대로 추정되고 5피트 11인치의 키에 몸무게는 200파운드 가량이다. 제보 1-800-577-847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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