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억7,300만달러 메가 잭팟 뉴저지서 터졌다

2019-03-04 (월) 07:53:36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2억7,300만달러짜리 메가밀리언 잭팟이 뉴저지주에서 터졌다.

뉴저지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일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 결과 29, 33, 39, 60, 66과 메가번호 21 등 숫자 6개를 모두 맞힌 복권이 뉴저지주에서 1장 팔렸다고 밝혔다.

이 1등 티켓은 뉴저지주 워런 카운티 필립스버그의 퀵체크 편의점에서 판매됐다고 복권국은 발표했다. 아직까지 당첨자를 자처하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은 올 새해 첫날 롱아일랜드에서 당첨 티켓이 나타난 이후로 두 달여 만에 나타난 것이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