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화합 범동포적 운동회 개최”
2019-03-01 (금) 08:21:38
금홍기 기자
▶ 강원도민회 정기이사회
▶ 내달 5일 ‘강원도민의 밤·5월 뉴욕한인동포 운동회‘

대뉴욕지구강원도민회 이상준(앞줄 맨 왼쪽부터) 이사장과 김영환 회장 등이 27일 개최한 정기이사회에서 화합을 다지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뉴욕지구강원도민회가 내달‘2019 강원도민의 밤 및 강원도립무용단 초청 공연’행사를 개최한다.
강원도민회는 27일 퀸즈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2019 대뉴욕강원도민회 정기 이사회’를 열고 강원도민의 밤 및 강원도립무용단 초청 공연 행사를 오는 4월 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김영환 강원도민회장은 이날 “강원도민의 밤 행사를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선보이기 위해 매년 2월에 개최했던 행사를 4월로 일정을 옮기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는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행사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펼친 강원도립무용단이 출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5월25일 퀸즈 앨리폰드팍에서는 강원도민회의 주최로 ‘뉴욕 한인동포 운동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김 회장은 “한인사회가 하나로 단결하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모든 한인 동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범동포적인 운동회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민회는 이날 8월 중에 실시하는 강원도 우수학생 초청 뉴욕연수 프로그램과 9월 개최 예정인 골프대회의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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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